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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로깅 빠지셔서 여기..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8/14 후후. 하우스 메이트 좋.. by findwonder at 08/01 ;;;;; 저도 다년간 자취를..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21 네.. 근데...보시다시.. by findwonder at 07/21 요새 이사준비 하시느라..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20 배우는 일중에 가장 필.. by findwonder at 07/19 .............멋..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09 그 남자들이 외로운것 .. by findwonder at 07/09 매력적이라 그런게 아닐.. by JOHN_DOE at 07/08 그쵸? 두번째 만남도 약속.. by findwonder at 07/0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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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푸른목소리의 '시와'님.
![]() 여성 포크듀오 '옥상달빛'의 세진언니와 함께한 '석준'님. ![]() ![]() 세진언니는 2008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_+) 동갑내기 윤주언니와 함께 고운 음악을 들려주고있다. 주로 클럽 빵에서 공연. ![]() 그리고 석준오라버니와 사이씨, 석준오라버니는 차안에서 첫곡을 들었을때 묘하게 엘리엇스미스 느낌이나서 씨디 다 돌아갈때까지 몰입해서 들었다. 얼마전부터 그의 EP를 프로모션하는 일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됐는데, 음악이 좋은만큼 잘 되리라 생각한다. (디지털 음원이 싸이월드 뮤직에도 들어와있으니, 들어보세요.:D ) 이 공연을 제대로 띄워준 경남 산청의 '사이'님. ![]() 우크렐레와 카주, 퍼커션으로 공연하시는데 자연과 사람과 행복에 대해 노래하셨다. ![]() 노래를 듣고있으면, 진심이 느껴진다. 나는 '돈' 이란게 없어도 정말, 이렇게 행복합니다. ![]() 뒷풀이에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날 공연을위해 친구들과함께 경남에서부터 히치하이킹으로 서울에 오셨다고한다. 사진에는 없지만 게스트로잠깐 jan이 노래를 불러주었고, 마지막곡은 다함께 부르는 across the universe. 커피한 잔 가격으로 이렇게나 밀도있는 시간을 보냈다. cafe 2nd floor, 20090117. 시와,석준, 사이가 함께한 세개의 이야기. 이어지는 내용 아주 옛날엔, 아니 옛날이랄 것도 없이 1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길가다 문득 생각 나는 것이 있으면 수첩에 끄적끄적 했던 것 같다. 아마 2004년 부터 였던가,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블로그니 미니홈피니 하는 것들에 그날의 일을 사진과 글, 혹은 동영상으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아직도 수첩을 애용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뭔가를 기록하는 이유는 그 날을 훗날 기억하기 위해서 또는 답답한 마음을 풀기 위해서 일진데 나처럼 게으름과 부지런함이 3일 주기로 사인곡선을 그리는 사람은 수첩도 미니홈피도 블로그도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깜박한다. 이러니 수첩도 블로그도 다 소용없다. 췟. 게다가 맥을 사용하는 이 언니는 디카로 찍은 사진을 옮기거나 필름스캔한걸 블로그에 올리거나 하는 작업이 매우매우 귀찮았고 한 줄 느낌처럼 적고 싶을 때에도 노트북을 열기가 참 귀찮고 애매했더랬다. (미니홈피에는 OS X, 사파리로는 심지어 사진을 올릴 수도 없다.) 몇몇 지인들이 토씨(www.tossi.com)를 이용하는 걸 보고 가입해서 며칠 째 써보고 있는데 요고요고 은근 괜찮다. 핸드폰으로 연동시켜서 사진이랑 그때그때 생각날때, 문자 보내듯 글 띡 보내면 되고 좀 길게 포스팅 하고싶은 게 있으면 블로깅 하듯 글을 쓰면 된다.(물론 아직 그럴 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죄다 한줄 글과 사진 뿐이다..-_-) 그래서 요 며칠간 이글루스에는 계속 로그인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 글을 보기만 하고 대신 토씨에 하루에 한 개 이상씩 계속 포스팅을 하고 있다.;; 몇 주 사이, 뭔 일이 있어서 아이디 바꿔서 가입 했다. 흥 이 언니 이름 마지막 자인, 和 를 그냥 풀어서 발음한 것. 이제 아이디 바꾸는 일 없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ㅂ- findwonder.tossi.com 혹시 근황이 궁금하신분은 이쪽으로.. (이글루스도 계속 들어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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