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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로깅 빠지셔서 여기..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8/14 후후. 하우스 메이트 좋.. by findwonder at 08/01 ;;;;; 저도 다년간 자취를..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21 네.. 근데...보시다시.. by findwonder at 07/21 요새 이사준비 하시느라..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20 배우는 일중에 가장 필.. by findwonder at 07/19 .............멋..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09 그 남자들이 외로운것 .. by findwonder at 07/09 매력적이라 그런게 아닐.. by JOHN_DOE at 07/08 그쵸? 두번째 만남도 약속.. by findwonder at 07/06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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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bar 평일에가면 참 조용하고 좋다. 주말엔 좀 붐비지만 어디든 붐비려니하고 가도 좋다. 직원이 전부 남자. 알콜프린스라고 불러드리자. 실제로 이언을 약간 닮으신 분이 있다. 그래서 우린 우리끼리 '일언'이라고불렀다. 칵테일비어(한 선배 표현으로 '말아서 파는 술') 종류가 다양하다. 피치리치비어 뭐 이런식^^. 맛은 나름 상큼. 칵테일도 고만고만 평범하고 맛있다. 아. 화장실이 붐비면 직원들이 화장실가려는 사람을 우선 자리로 돌려보낸뒤 순서를 기억해 알려준다-_- 화장실에서 사람들이 잘 안나오는데 화장실에 면봉,화장솜,기름종이,생리대,가그린,로션 등등이 있어 한번씩 써보고 나오나보다; 그만큼 화장실이 좋다는 얘기. Og bar, 조용하게 한 두잔 마시고 싶을 때 가세요. 평일추천. 친구나 애인 모두 좋아요. 상상마당 도로 건너편 사격장 아래 삼겹살집 건물 지하 나물먹는 곰 bob cafe컨셉의 한식집으로 가마솥에 밥을 짓는 듯. 2층 3층을 사용하는데 2층의 연못과 나무그늘이 예뻐서 밥한번 먹어보자고 들어간 집이다. 비빔밥(7천원)을 시키면 놋쇠그릇에 나물을 담아오고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 나물세가지, 국, 진하게 내린 참기름, 양념장이 나온다. 양념장은 맵지도 짜지도 않아 다 넣을 것을 추천!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과 함께가도 좋겠다. 가게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기도 하거니와 맛도 깔끔하니 좋다. 전체적으로 신경 많이 쓴 듯. 아. 가격대는 일반 '밥집'에비해 좀 있는 편이니(식사메뉴, 7천원~2만원) 평일에 적용되는 런치메뉴를 이용해보시길. 나물먹는곰, 조미료 없이 만든 반찬, 잘 지은 밥이 먹고 싶을때. 윗분이 밥사주신다할 때 모시고 가서 쵸큼 비싼걸시켜보시길. ㅎㅎ 상상마당 도로 건너 20미터 직진. joe's샌드위치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그 골목 끝, (카페'작업실'을 등지고 오른쪽 끝) 물고기 홍대 앞 유명한 카페들 중 하나. 평일엔 일하는 사람들도 많고 주말엔 노는 사람들도 많다. 내가 좋아하는 유형. 피아노와 드럼, 피리 뭐 이런것들이 있는데 가끔 노래하는 사람들도 있다. 며칠전 선배와 갔을 땐 삭발아저씨가 피아노치고 단발머리 언니가 막 알앤비를 워우워- 이러셔서 좀 놀랐음; 음료 메뉴도 (비교적)다양한 편이고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한 잔 리필이 무료. 다른 커피들은 천원을 추가하면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리필해 준다. 바람이 시원한 날에는 카페의 전체 창을 열어두는데 ㄱ자 코너에 위치한 카페라 ㄱ자 유리문을 열면 바람이 완전 시원하다. 주변건물도 낮아 햇빛도 잘 들어오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카페 물고기, 평일에 일하거나 주말에 친구와 수다떨 때.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멍- 때리기 추천! 나물먹는 곰을 마주보고 왼쪽 길로 직진. 개나라수퍼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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