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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로깅 빠지셔서 여기..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8/14 후후. 하우스 메이트 좋.. by findwonder at 08/01 ;;;;; 저도 다년간 자취를..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21 네.. 근데...보시다시.. by findwonder at 07/21 요새 이사준비 하시느라..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20 배우는 일중에 가장 필.. by findwonder at 07/19 .............멋..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07/09 그 남자들이 외로운것 .. by findwonder at 07/09 매력적이라 그런게 아닐.. by JOHN_DOE at 07/08 그쵸? 두번째 만남도 약속.. by findwonder at 07/0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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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클럽빵 근처에요. 이제 공연보고 막차 걱정 안해도 되는겁니다.으흐흐.
이사는 내일 이에요. 원래 아빠는 니 일은 니가 알아서 - 주의신데, 콜밴한대 부르는 값이 4만5천원. 어차피 큰딸내미 살 집 한번은 보러가야 하니까 내일 갈 때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계획이었지만 가는 김에 짐은 아빠차로 실어다 주시고 콜밴 부를 돈으로 가족한테 점심 쏘기로 했어요. 괜찮은 거래죠? 흐흐 소파베드. 스크래치 상품 배송료포함 6만9천원짜리도 구입했어요-ㅂ- 배송비포함 보통 12만원 선인데. 앗싸. 다시는 하지않겠다!- 다짐했던 잡지사 일은 여차저차하여 집 근처 작은 잡지사에 방학동안만 일 하는 걸로 결론이 났어요. 그래도 그 일이 매력이 있긴 있다는; 게다가 집이랑 회사랑 완전 가까워요. 으흐흐. 그나저나 돈들어갈 데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누구 자취용품 넘기실 분 없으신가요.; 상수-신촌라인 제가 가지러가고요.. 커피한잔..사드리겠다는.-ㅂ-a 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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